레베카
메이슨
휴스턴, 텍사스 / 플러프 베이크 바
베키는 인기 요리 경연 프로그램 '탑 셰프: 저스트 디저트'에 활기 넘치는 모습으로 출연하여 얼굴을 알렸을지도 모릅니다. 또한, 그녀가 휴스턴에 운영하는 디저트 천국 '플러프 베이크 바'가 '남부 최고의 베이커리' 중 하나로 선정되어 '서던 리빙'지에 소개된 것도 기억하실 겁니다. 와이오밍 출신인 그녀는 파리의 르 꼬르동 블루에서 제과 기술을 배웠습니다. 졸업 후 뉴욕의 유명 레스토랑인 다니엘과 db 비스트로에서 경력을 쌓았고, 지미 브래들리 셰프가 이끄는 '더 레드 캣'과 로랑 투론델 셰프가 운영하는 'BLT 프라임'에서 수석 페이스트리 셰프를 역임했습니다. 휴스턴에 정착한 이후 그녀는 열렬한 팬층을 확보하며 '휴스턴의 설탕 요정'이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이 시기에 매슨은 큰 호평을 받았고, 이를 계기로 찰스 클라크, 크리스 셰퍼드, 라이언 페라 등 휴스턴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유명 셰프 및 레스토랑 경영자들과 함께 일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011년에는 독립하여 플러프 베이크 바(Fluff Bake Bar)를 설립했습니다. 그녀의 페이스트리와 제과는 푸드 앤 와인(Food and Wine), 텍사스 먼슬리(Texas Monthly), 휴스턴 크로니클(Houston Chronicle), 컬처 맵(Culture Map) 등 여러 매체에서 주목받았습니다.